default_top_notch

‘겹경사 맞은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기사승인 2018.09.20  17:38:43

공유
default_news_ad1

- 전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및 대변인에 선임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열린 ‘제211차 제8대 전반기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제8대 전반기 부회장 및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김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국 226개 기초의회와 2,927명의 기초의원을 대변하여 지방자치의 강화 및 지방분권, 기초의회의 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지방자치가 이루어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장은 2010년 논산시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제6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 제7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한 3선 의원으로, 현재 논산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 제8대 전반기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