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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청소년 ‧ 저소득 가정 위해 써 달라’

기사승인 2018.12.06  17: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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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논산고속도로(주), 논산시에 장학금 1천만원 ‧ 연탄5천장 기탁

   

기탁식장면, 왼쪽-이선관 대표이사

천안논산고속도로(주)는 5일 논산 관내 거주 모범 청소년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 원과 연탄 5,000장을 논산시에 기탁했다.

천안논산고속도로 이선관 대표이사는 “천안-논산 간 고속도로를 이용해주시는 논산시민에 감사드린다.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의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 및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명선 시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려면 지역사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보내주시는 따뜻한 후원이 청소년들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천안논산고속도로(주)는 매년 논산시, 천안시, 공주시 등 지역사회에 정기적으로 모범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을 위한 동절기 사랑의 연탄 배달, 초록우산 후원,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등 각종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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