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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고 ‘극한직업’팀, 장려상 수상

기사승인 2019.03.21  1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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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심폐소생술 경연서…계룡소방서 대표로 참가

   
 

계룡소방서는 20일 충남도서관에서 개최된 ‘2019년 충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계룡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계룡고 ‘극한직업 팀’이 16개 팀 가운데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도 주최로 열린 이 대회에 계룡고 극한직업 팀은 지난달 28일 계룡소방서 자체 경연에서 최우수 팀으로 선발돼 계룡소방서를 대표해 출전,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극한직업’팀은 최근 인기리에 상영된 ‘극한직업’ 영화를 패러디해 심정지 상황을 연출, 환자를 소생키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연대회 평가는 3명 이내의 팀으로 구성해 심정지 발생 상황에 따른 무대 표현력과 심폐소생술 순서, 정확성 등을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정하도록 돼 있다.

이 대회에 참석한 박내갑, 유정현, 김대욱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심폐소생술에 대해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 가족과 이웃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이 학생 뿐 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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