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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홍보 나서

기사승인 2019.05.15  16: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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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하 계룡소방서장,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최선 다짐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구 추락방지 대형 픽토그램을 배부 부착하는 홍보활동에 나섰다.

계룡소방서의 이 같은 홍보활동은 최근 전국 노래연습장 및 노래주점 등 다중이용업소에서 비상구 추락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 이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

이에 계룡소방서는 발코니형 비상구가 설치돼 있는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비상구 추락방지 대형 픽토그램 배포 및 부착에 나섰다.

또한 연말까지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시설(추락위험표지, 안전로프, 경보음 장치)을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안내하고 비상구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종하 계룡소방서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다중이용업소 이용을 위해 비상구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대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아영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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