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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나쁜 기억 이젠 굿바이’

기사승인 2019.05.15  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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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게릴라 상담 운영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과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4일 금암초교에서 청소년 심리정서와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게릴라 상담을 운영했다.

‘나쁜 기억을 지워드립니다’ 주제로 마련된 이날 상담은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스트레스 요소들을 탐색해보고 지우고 싶은 걱정거리들을 작성한 뒤 활동지를 찢으며 고민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상담센터 직원들이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나눠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룡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게릴라 상담 운영을 통해 청소년상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청소년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충남도 내 15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4째 특화사업으로 게릴라 상담제를 운영해오고 있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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