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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끈 ‘미래를 꿈꾸는 수학축제’

기사승인 2019.07.17  18: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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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산중, 손으로 만지고 체험하는 ‘수학의 날’ 운영

   
 

연산중학교(교장 김재숙)가 16일 이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를 꿈꾸는 수학축제’ 주제로 수학의 날을 운영, 눈길을 끌었다.

수학 체험을 통해 사고력과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축제에는 연산중학교 학생뿐 아니라 인근 청동초교 5,6학년 학생 20여 명도 함께해 수학체험 부스, 교구활용 부스, 구조물 부스 등을 찾아 다양한 수학 체험을 즐겼다.

최시현 연산중 학생회장(3학년)은 “일상생활에서 수학을 찾음으로써 수학에 흥미를 느끼며 친구와 선후배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통계청 주관 2019년도 통계 선도학교로 선정된 연산중학교는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력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권아영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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