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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서울 간 우등고속버스 개선책 마련하라’

기사승인 2019.11.14  15: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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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영 충남도의원(계룡), 건설교통국 행감서 ‘우등‧일반버스 적절 배차’ 요구

   

김대영 충남도의원(계룡)

김대영 충남도의원(계룡·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은 13일 도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계룡-서울 간 우등고속버스(중부고속) 운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의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행감에서 계룡-서울 간 고속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8인승 버스 6대로 1일 12회 왕복 운행하고 있는데 일반버스보다 상대적으로 요금이 비싼 100% 우등고속버스만으로 운행 중에 있어 시민들에게 선택권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교통약자인 어르신과 청소년, 생활이 어려운 시민의 교통복지 구현을 위해 현재 운행 중인 계룡-서울 간 100% 우등고속버스를 우등형 고속버스와 일반형 버스를 적절히 배분해 운행하는 등 시민들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교통행정 및 복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도 교통건설국장으로부터 빠른 시일 내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혀 조만간 계룡-서울 간 우등고속버스 운행에 대한 개선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아영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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