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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전철세 기자, 지구촌희망펜상 ‘팩트기자상’ 수상

기사승인 2020.02.13  14: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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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협, ‘진실 규명 ‧ 언론 책임 다하는 기사로 협회 위상 높인 공’ 인정

   
 

전철세 계룡일보 기자가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열린 2020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팩트기자상을 수상했다.

‘지구촌희망펜상’은 계룡일보 등 전국 200여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사)한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공동체를 복원하고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데 앞장선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부터 지구촌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이들을 발굴해 해마다 시상하는 상이다.

심사위는 “전철세 기자는 지역의 희망, 지역의 미래인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소속 계룡일보 기자로 근무하며 진실 규명과 언론 책임을 다하는 잇따른 기사 보도(‘무소불위 시민단체 공익감사 심판 받는다’, ‘학교까지 파고 든 의료세탁공장 반대 서명 파장’, 수상자 꽃다발까지 보조금 지원…계룡시 새마을지회 민낯’ 등)로 지역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3.1운동 100주년 맞아 재조명되는 계룡지역 독립운동사’, ‘인구와 지방소멸위험지수로 본 논산·계룡 현주소’ 등의 다양한 기획기사를 발굴 보도해 지역역사 찾기와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언론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한국신문협회 위상을 높여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전철세 본지 기자는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귀와 눈이 되어주는 지역신문 기자로서 부족한 면도 많이 있지만 이 상을 채찍으로 삼아 더욱더 정론직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며 “지역풀뿌리 언론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이자 마지막 보루와도 같음을 명심하고, 사명감을 갖고 사회의 목탁이자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는 정진석 의원(의정대상 국회의원), 박정현 부여군수(자치대상), 강웅규 계룡시의회부의장(기초의회 의정대상), 박수현 前청와대 대변인(사회공헌), 태진아·양택조(문화예술) 등 10개 부문에서 6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아영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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