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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마무리 선배 공무원과 ‘석별의 정 나눠’

기사승인 2020.06.26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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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공로연수 3명‧명예퇴직자 2명 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해

   
 

계룡시는 26일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자 등 5명의 공직자와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우려로 후배 공무원과 동료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환송행사에서는 공직을 떠나는 선배 공직자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의 박수 보냈으며, 떠나는 이들은 지난 공직생활에 대한 보람과 아쉬움을 전하고 공직을 떠나서도 계룡의 발전과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최홍묵 시장은 “그동안 계룡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열의를 가지고 만들어낸 많은 업적은 후배 공무원들의 공직생활에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오늘 이후로도 계룡시를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새롭고 아름다운 제2의 인생의 출발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공직을 마무리한 공로연수자(2020년 하반기)는 김봉학 행정복지국장, 박용복 안전건설국장, 임채희 보건소장 등이며 명예퇴직자(2020년 상반기)는 류병선 엄사면장, 김선옥 두마면 민원팀장 등이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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