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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안전망 구축’ 앞장

기사승인 2020.09.18  1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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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3개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수옥)은 지난 16일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엄사지역아동센터, 도원울타리지역아동센터, 드림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 발전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대한 돌봄 및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호 협력 기반 및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가족을 위한 사례관리 안전망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그동안 관내 여성, 아동, 노인, 등 총 15개의 다양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취약계층의 돌봄, 인권, 보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양수옥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인 사회복지서비스가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2월 사회복지법인 수덕이 계룡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례관리 사업, 지역주민 보편적 복지를 위한 서비스 제공, 지역망 구축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계룡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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