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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엄사면 유동리 신청사 업무 개시

기사승인 2020.09.23  1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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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 1만2,055㎡‧사업비 115억 투입…지하1층‧지상3층 3,608㎡ 규모

   
 

계룡소방서가 23일 신청사가 마련된 엄사면 유동리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4월 착공, 1년 3개월여 만인 올 7월 15일 완공, 이날 신청사에 입주한 계룡소방서는 부지 1만 2,055㎡,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면적 3,608.48㎡ 규모로 사업비 115억 7,900만 원(용지매입비 포함)이 투입됐다.

신청사 지하 1층에는 전기실과 기계실 등이, 지상 1층에는 민원실, 차고지, 계룡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등이, 지상 2층에는 소방행정과, 화재대책과, 현장대응단, 대회의실 등이 각각 들어섰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신청사가 마련될 수 있도록 그동안 협력을 아끼지 않은 계룡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임시청사를 이용해 준 민원인 등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소방행정 서비스 구현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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