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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 상품권 구입한도 상향 및 할인혜택 제공

기사승인 2021.01.13  15: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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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이달부터 시행…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

논산시가 이달부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논산사랑 상품권 월 구입한도 상향 및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 할인혜택 제공에 나선다.

13일 시에 따르면 기존 40만 원이었던 월 구입한도를 이달부터 월 10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은 1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2월 1일부터는 설 명절을 맞아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은 물론 지류 논산사랑 상품권에 대해서도 10%할인 혜택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논산사랑 상품권의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1월 중 카드형 논산사랑 상품권(동고동락 카드)을 발행할 계획이며, 발행 규모는 총 1,000억여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매한도 상향과 할인혜택을 통해 시민들도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가맹점을 확대하고, 편리한 화폐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현재 논산사랑 상품권 가맹점 수는 3,472곳으로 지난해보다 약 1,500곳이 늘었으며,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 가입자 수도 3,91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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