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계룡시 신도안면-자율방재단, 제설작업에 힘 모아

기사승인 2021.01.19  14:50:03

공유
default_news_ad1

- 18일 대설주의보 속 버스정류장‧이면도로 등 눈 치우기로 구슬땀

   
 

계룡시 신도안면 직원과 면 자율방재단원이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8일 관내 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과 이면도로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재난 취약지역에서 제설작업을 펼쳤다.

조원숙 신도안면장은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앞으로도 철저한 제설 대책 마련,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