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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도시 건설 위해 최선 다하겠다’

기사승인 2021.07.01  17: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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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 1일 업무 개시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이 1일 취임식 없이 각 부서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 업무 수행에 들어갔다.

황 부시장은 “2022년에 개최 예정인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계룡시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돼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400여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쏟아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국방수도의 위상에 어울리는 명품 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천 출신으로 1984년 경기도 옹진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황 부시장은 1989년 충남도청 세정과, 사회복지과, 문화정책과, 여성가족정책관, 기후환경정책과장 등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황 부시장은 평소 차분한 성격과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행정경험을 통해 탁월한 행정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계룡시는 폭 넓은 경험과 포용의 리더십을 겸비한 황 부시장의 부임이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권기택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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