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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2022년 국비 확보 ‘잰걸음’

기사승인 2021.10.20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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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국회의장 방문 ‥국회 차원 주요 국비사업 지원 요청

   
 

20일 국회의장 방문 ‥국회 차원 주요 국비사업 지원 요청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유치 및 지역현안 해결 등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오후 국회를 방문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2022년 국비 확보 및 대전시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대전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주요 국비사업이 순조롭게 해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미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허 시장은 또 대전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혁신도시 지정이 이뤄진 만큼,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울러 건의했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국립미술품 수장 보존센터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트 조성 △대청호 추동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호남선 고속화 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이밖에 주요 지역 현안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 관련 공공기관 이전 △대전 교도소 이전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개최 등을 언급하면서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허 시장은 이달 22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면담을 위해 국회를 다시 방문, 국비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명서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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