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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맛’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기사승인 2022.11.29  0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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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전통 맛집 83곳 선정…‘맛을 찾아 떠나는 충남여행’ 책자 발간

   
 

충남도는 자체 선정한 특색 있고, 전통이 있는 맛집 83곳의 모든 정보가 담긴 ‘맛을 찾아 떠나는 충남여행’ 책자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여행객은 물론 도민들에게도 잘 알져지지 않은 충남의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83개 업소의 모든 정보를 수록했다.

수록된 정보는 맛깔나는 대표음식 사진부터 음식에 대한 스토리텔링, 대표음식 가격, 주차대수 등이며, 시군의 대표적인 특산물 정보도 담아 충남의 맛과 멋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일반 크기의 책자와 함께 한 손에 들고 다니며 지역 특색 음식점을 찾아다닐 수 있도록 소책자로도 발간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검색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도 제작했다.

도 관계자는 “책자를 전국 관련 공공기관과 관광협회 등에 배부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업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작은 밀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맛을 찾아 떠나는 충남여행’ 책자에 계룡시 맛집으로 △계룡면옥 △복고풍 △신도안오리 △연리지 △연화식당 등이 소개됐다.

/김향호 기자

 

 

계룡일보 gdnews114@naver.com

<저작권자 ©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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